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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상세
제목 친형 방을 꾸며준 능력자 동생👍
작성자 원룸만들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9-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69






친형 방을 꾸며준 능력자 동생👍


#형제_우애_실화냐

by. Ryan리 님












 


처음 당시의 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화장실, 주방을 합쳐 8평 정도의 원룸입니다




















벽은 직접 셀프 페인팅을 했어요
투톤벽으로 하고 싶었는데 입주했을 때 있던
기존 벽지가 완전히 깨끗한 상태는 아니어서
흰색 벽을 한번 더 칠했습니다
언제나 달려와서 도와주는 일꾼 No.1 !

 

















 


원래는 새하얀 느낌에 많은 분들이 하시는
북유럽 인테리어 스타일로 꾸며보려 했으나
뭔가 다른 느낌을 연출하고 싶었습니다
전체적인 톤을 어두운 그레이 톤으로 정해서
차분하면서도 뭔가 남자다운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해야겠다고 정했어요
























저희 집은 보통 많은 분들이 하시는
반 투톤의 형태보다, 아랫부분이 훨씬 높게
칠했습니다. 마스킹 테이프까지 다 떼어내고
경계가 깔끔해진 방의 모습입니다





















 


바닥은 장판을 다 걷어낸 뒤
테코 타일을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장판을 모조리 걷어내고.. 쓸고.. 닦고..




















 


데코타일은 전체길이를 4등분으로 해서
위와 같은 식으로 작업했어요.





















 


데코타일의 전체 길이를 잰 뒤, 1/4 지점마다
옆면에 표시를 하고 가위로 잘라 뒷면 필름을
떼어서 붙이면. 끝! 이렇게 셀프 인테리어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페인트칠과 바닥
시공이라 하기 민망한 시공이 끝났습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홈바 공간입니다.
사실 이 홈 바는 못쓰는 책장을 눕혀서 만들었답니다





















 


못쓰는 책장 윗부분의 튀어나온 부분을 자르기 위해
처음으로 직소기도 구입했어요
셀프 인테리어에 매력을 느낀 이후로
공구를 구입하는데 돈을 아끼지 않고 있어요
아직 익숙지 않아서 옆면이 조금 썰리긴 했지만
눈치 못 챌 정도로 쉽게 잘 잘려나가요.





















 


벽 컬러와 같은 그레이 컬러로 모두 도색 한 후,
별도로 가구 다리를 구입하여 드릴을 이용해 달아주고,
사이즈를 재어 블랙 우드코팅 합판을 주문하여
위에다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홈바의 안쪽 공간은 보이는 것처럼 책장이나
소품을 올려 두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 테이블은 “홈바+가벽+책장”의 3가지 역할을 하는
1석 3 조의 기능을 하고 있어서
제일 애착이 가는 부분이랍니다





















 




















 


홈바 테이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저의 작은 거실입니다





















 


이 테이블을 뜯어내어 튼튼한 부분의 나무를
테이블 모양대로 잘라냈어요




















 


그 위에 대리석 시트지를 입히고
다리를 달아주어 전부터 갖고 싶던
대리석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테이블 다리는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가는 클립 형태의 다리를 붙여주어
아래 공간이 잘 보이도록 했고,
좁은 집을 더 넓게 보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은 옷장입니다.
이전 집에서 사용하던 옷장도 셀프로 리폼 했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함께
옷장을 두르고 있는 빨간 테두리를
거침없이 떼어 버리고






















 


페인트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젯소 작업을 마친 후
검은색 페인트로 도색 한 다음,
손잡이를 방 전체 컨셉에 맞게 교체해주어
마무리했습니다





















 


누가 봐도 전혀 다른 옷장이죠?
벽 선반과 벽 행거를 설치해 남은 옷들을 걸어놓았습니다.
선반에 가방이나 작은 소품들을 올릴 수 있도록 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옷장 옆에는 침대를 두었습니다





















 


침대는 원래 매트리스에 다리만 달린 제품을 쓰다가
이사하면서 철제 프레임으로 구성된 침대를 장만했어요






















 


전체적으로 가느다란 형태에 침구를 푹신한 것으로
장만해서 공간이 넓어 보이되
아늑한 느낌을 주도록 연출했습니다




















 


또, 집 전체 조명 스위치가 현관 입구에 있어서
잠을 잘 때 불을 켜고 끄기가 애매해서,
별도로 벽 조명을 달아주었습니다.
잠을 자기 전까지 밝은 불빛에서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쓸 수 있고, 현관 쪽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바로 불을 끄고 잠들 수 있어요



















 


공부하는 공간은 창가 바로 아래에 두어
창밖의 채광을 조명 삼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남성적이고 사무적인 느낌과 동시에
따뜻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진한 브라운톤의
목재 블라인드를 설치했어요.




















 


전체적인 완성된 집의 모습입니다
“30대 남자의 집”을 컨셉으로 세련된
회사원의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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